게시글 검색
긴급!!예식날 사진이 잘나오는 가장 현명한 방법알려드립니다
사계절스튜디오 조회수:5746 121.138.33.4
2016-04-26 17:07:00
 
 
안녕하세요~ 
결혼식 당일날 신랑신부님의 소중한 앨범에 담게되는 사진이 잘 찍히는 방법을 쉽게 알려드리기위해
재밌는 이미지와 함께 알려드립니다~^^
 
 
ㅡ 예식날 사진 잘나오는 방법 ㅡ
 
 
* 신부대기실에서 친구지인분들을 맞이 하실때는 드레스를 입은 상태에서 일어나지는 마시고 
  가벼운 목례와 손인사등 입가에 미소와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세요
 
 
 
.
 
.
 
.
 
 
 
 
심장 주의...
 
 
 
 
이렇게 너무 환하게 웃으신다면 안되겠져?!
살짝 미소를 지어주세요~^^ 
 
 
* 대기실에서 친구지인분들과 기념촬영을 할 때에는 신부님께서 지인친구분의 팔짱을 끼시면서 
뒤로 살짝 가주시는 센스!
 
 
신랑님은 신부님보다 앞으로 나오셔서 신부님의 얼굴을 작게보이게 해주세요~^^
 
 
런팔짱은 조금 무리겠지요..
 
 
신부님옆에 친구분들이 자리에 앉으시면 작가님들은 무조건 촬영해드리니
사진을 이미 찍은 다른 친구분들은 살짝쿵 자리를 피해주세요~
 
*입장퇴장시에는 천천히 정면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 입퇴장합니다
 
 

이렇게 장난끼 있게 걸어가시거나 

 
빠르게 뛰어가신다면 입장컷은 당연히... 사라지게되겠죠^^
 
 

신부님은 단아하게 천천히 걸어오세요~

 
신랑님은 위트있게 천천히 걸어와주세요~
 
신랑신부 두분모두 천천히 시선은 정면을 보며 여유롭게 걸어가주세요~
 
 
* 단상에서 주례선생님 말씀하실때나 부모님축사시에도 입가에 미소는 유지하면서 
단상의 주례선생님을 응시해주세요 (눈을보기 민망하시면 주례선생님의 코,입,목등을 봐주세요^^)
 
 
 
자칫 공포영화 같은 느낌이 되실수있어요...
 
 
단상에서는 작가님들이 웃어달라고 말을 할수 없으니 셔터소리가 들린다면 미소를 지어주세요~
 
*부모님께 인사후 포옹할때도 진심으로 다해 인사해주시고 눈물이 흐를것 같다면 
잠시 부모님의 눈을 마주치지 말아주세요~^^;
 
 
만약에 울컥해서 이렇게 되신다면...화장도 다 번지고 아니되오..
 
 
정못참으시면 이렇게 눈물이 맺힌상태로만 웃어주세요~
 
* 축가시에는 축가부르는 지인을 보면서 가끔 신랑신부님의 두분의 눈도 마주치며 웃어주세요~~
 
 
 
이상 이미지로 설명드렸습니다~

첨부파일[1]

열기 닫기

댓글[0]

열기 닫기